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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 대하여


“자연이 그대로 보존돼 있다고 여겨지는

북극의 눈에서 많은 양의 미세플라스틱이 발견됐다.”
최근 북극 눈에서 다량의 미세플라스틱이 나왔다는

언론보도 보셨는지요? 독일-스위스 연구팀이 연구한 샘플에서

1리터에 최대 1만 4천 개의 미세플라스틱 조각이 나왔다는데요.

청정 지역으로 알려진 북극조차 미세플라스틱으로 오염되고 있다면,

이제 지구상 어디인들 안전한 곳이 있을까요.
지구 총면적의 2%밖에 안 되는 도시가

지구 전체 탄소배출량의 80%를 내보낸다는 기사는 보셨는지요?

도시를 메운 고층 빌딩과 대형 건물을 비롯한

건물에 에너지 대부분이 소비되기 때문인데요.

서울시만 해도 전체 전력 사용량의 83%가 건물에 쓰인다고 합니다.

도시생활자로 살아온 지 서른 해가 넘은 저 자신,

어느덧 대도시의 일부가 되어 지구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는 생활방식에 오래 길들어 왔는지 모를 일입니다.

미국 최대 도시 뉴욕 한복판에서

1년간 환경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no impact) 생활을

실험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큐영화 <노 임팩트 맨>의 콜린 베번 가족은

일회용품을 일절 쓰지 않고, 중고품만 사며,

탄소 배출 감소를 위해 자동차와 비행기를 타지 않으며

장거리 수송 식품 대신 지역 농산물만 구입하고,

도시농업을 시도하며, 급기야 7개월째부터는

전기마저 끊고 살아갑니다. 영화 말미에서

베번이 ‘나부터 변하고 행동해야 세상이 바뀐다’는

낙천주의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대목이 인상 깊습니다.

“개개인이 변하면 모두를 변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346호 주제 ‘제로 웨이스트’가

콜린 베번처럼 해보자는 얘기는 아닙니다.

제로 웨이스트는 전 세계적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으로

실상 미니멀 웨이스트, 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합니다.

이 진부한 주제를 커버스토리로 삼은 건,

창조세계에 대한 하나님 백성의 크고도

변함없는 책무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기윤실은 2012년부터

‘이웃과 약자를 위해 편리를 누릴 권리를 포기하고

양보하는’ 자발적불편운동을 펴왔는데,

이를 위한 30가지 실천 행동을 담은

가이드북《행복을 위한 불편레시피 30》을 개인 및 교회,

단체에 보내주고 있습니다(유료).

또한 ‘교회와 함께하는 제로 웨이스트’ 포스터를 신청하면

무료로 보내줍니다.

커버스토리를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기윤실의 실천 자료를 활용하여 이제부터

우리 자신부터 그리고 공동체와 더불어 

제로 웨이스트,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해보면 어떨지요.










 이 책의 목차


005_동교동 삼거리에서 /

006_사람과 상황 /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에서 보려 합니다

15년째 이슈 현장을 지키는 시대의 기록자 미디어몽구

021_커버스토리 / 재난을 마주하다

022_어설픈 답말고 바르게 행하기 | 박창운

034_사랑과 살림이 먼저입니다 | 이재영

046_재난을 이기는 사랑과 연대의 유토피아 | 정금교

056_“지속가능한 공중보건체계가 중요해 보입니다

코로나19 역학조사 참여하는 예방의학 전공의 박은혜 씨

064_코로나19, 메타포, 그리고 언어의 윤리 | 김성우

074_코로나19 사태와 예배 취소 논란 | 박영돈

054_비하인드 커버스토리 : 해외 독자 통신 | 이지행·하나

089_미디어 솎아보기 / 언론은 불안 바이러스로 남을 것인가 | 김성원

096_우종학 교수의 과신문답 / 과학자가 부활을 믿을 수 있나요? | 우종학

102_기후변화 제국의 프로테스탄트 / 기후와 성격, 갑자기 변하면 죽는다? | 김진수

108_이웃 곁으로 이웃 속으로 / 세 들어 사는 사람도 시민입니다 | 이한솔

113_제국과 하나님 나라 / 법의 실패, 메시아의 시작 | 한수현

124_부전자전 고전 / 진리는 대화를 품는다: 퍼트넘의이성, 진리, 역사읽기 | 김희림

134_성경으로 보는 세상만사 / 코로나19 사태와 문명에 대한 성찰 | 전성은

141_편애하는 리뷰 / 진짜 재난은 바이러스가 아니다 오수경

146_심에스더의 독서일기 / 누구라고도 할 수 없는 나 | 심에스더

150_에디터가 고른 책

153_새 책 나들이

156_잠깐 독서

158_그들이 사는 세상 / “10년 전 케냐에 새긴 첫 마음, 지켜가려고요

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 전임의 정현주 독자

167_#복음과상황

 







  이 책의 월별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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