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에 대하여



"<더매거진>은 국내 유일

<종이잡지+전자잡지> 2,500여종을

병행서비스하며 다양한 디바이스를 지원하는

최대 정기구독 플랫폼으로써, 구독자수 랭킹1위를 

지키고 있는 온라인 잡지서점 입니다."


더매거진의 잡지 정기구독 플랫폼은,

<잡지검색 - 간편주문 - 안전결제 - 배송조회 -

행정서류지원 - A/S서비스 - 만기관리>까지의 모든

과정을 클릭 한번으로 해결하고, 출판사 제휴를

통해 최대 30% 할인된 정기구독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기구독 필독사항



[주간지 정기구독 신청 전 필독]


* 주간지는 매 주 월요일 발행 되어 , 정기 우편발송 진행 됩니다.(2-4일)


* 주문 접수 후 다음주 호 부터 발송 시작 됩니다.


* 정기구독 주소 변경은 <더매거진 고객센터>를 통해
변경된 주소/연락처를 보내주셔야 적용됩니다 (전월 5일 전 까지)
  <회원정보수정>요청 시 "꼭" 더매거진고객센터 혹은
더매거진홈페이지 1:1문의게시판에 남겨주시기바랍니다.


* 정기구독 도중 해지 요청의 경우, 환불규정 3주 소요 되며,
매체의 실 정가 - 발송+수령부수 및 발송비가 제외 된 나머지 금액이 환불 진행 됩니다.







  이 책에 대하여



‘정직한 사람들이 만드는 정통 시사주간지’


2007년 9월 15일 창간한 <시사IN>의 모토는 ‘정직한 사람들이 만드는 정통 시사주간지’입니다. 하고 많은 가치 중 왜 멋대가리 없이 ‘정직’이냐고요? <시사IN> 기자들 사이에서도 처음에는 논란이 많았다고 합니다. ‘작지만 강한 언론’ ‘탐사와 특종에 강한 언론’ ‘전문기자 시스템을 갖춘 유일한 시사주간지’ 등등 <시사IN>이 내세울 만한 특성이 여럿 있는데도 왜 유독 ‘정직’을 내세우냐고요.


‘건강한 시민들의 힘으로 탄생한 독립언론’


그렇지만 <시사IN>의 탄생 배경을 돌이켜보면 가장 기본적인 가치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시사IN>은 이른바 ‘시사저널 사태’를 겪으며 태동한 매체입니다. 2006년 6월 삼성 관련 기사를 무단 삭제한 <시사저널> 경영진에 반발해 파업을 벌였다가 길거리로 쫓겨난 기자들이 만든 매체입니다. 당시 이들에 십시일반 창간 자금을 보태준 일반 시민들이 본 것은 이들의 전문성이나 특종성이 아니었습니다. 그보다는 돈의 위력 앞에서 펜을 꺾고 진실을 왜곡할 수는 없다는 소박한 기자정신, 그 정직함의 가치를 많은 분들이 높게 평가해 주었습니다.



대한민국 농촌이든 아프리카 오지든 세계화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은 곳은 이제 지구상에 없습니다. 중심도 없고 변방도 없습니다 우리가 서 있는 곳이 세계의 중심입니다. 시사IN은 전 지구적인시각으로 세계와 대한민국의 문제를 바라봅니다.



경쟁과 승자독식 경제 시스템이 부각되면서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지는 사회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시사IN은 더불어 사는 경제, 상생의 네트워크를 지향해 모두가 살맛 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시사IN은 우리 사회의 제반 갈등에 천착하되 다양성·평화·공존의 원칙을 잃지 않겠습니다. 남북 갈등, 세대 갈등, 지역 갈등, 남녀 갈등 등 우리 사회에 만연한 다양한 갈등을 연대로 치환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입니다.




시사IN은 성공하는 삶보다 가치 있는 삶을 지향합니다. 성공과 성취의 강박에서 벗어나 개인을 중시하고, 환경을 생각하고, 이웃과 나누는 삶을 추구합니다. 이 세상을 깊이 있게 관찰해서 독자들이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굿 라이프’를 실천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최대한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이 책의 목차


 

 





  이 책의 월별 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