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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 대하여



1969년 창간된 월간<山>은 올해로 창간 50주년을 맞아 한국 최고 전통의 역사를 자랑한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산의 역사와 유래를 월간<山>에 고스란히 기록하고 있다.

이번에 그 산의 역사와 유래만 엄선해서 <전국 52명산 지도첩>을 만들었다.

실제 지도에 나온 산은 수백 개에 이르지만 설명에 맞춰 52명산으로 했다.

설명된 인근의 산도 언젠가 시리즈에 담을 예정이다.

왜냐하면 이번 <전국 52명산 지도첩>이 첫 시리즈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산꾼들이 가볼 만한 산은 전부 산의 역사와 유래를 곁들인 지도첩을 매년 발간할 방침이다.

이것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작업이다. 월간<山>만이 할 수 있는 작업이기도 하다.



『한국 최초의 등산 전문지』
1969년 5월 창간으로 한국 최초의 등산 전문지로 출발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4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유일무이한 등산 전문지입니다.

『산악 전문 월간지』
전문 산악인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다. 산악·레저 문화를 선도하는 전문지를 지향하며, 트레킹·클라이밍(암벽등반)·패러글라이딩·산악자전거(MTB)·스키 등 산에서 자연과 함께 하는 모든 레저 정보와 화제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시즌별 특집, 주말 산행 및 여행 관련 가이드, 명사에게 듣는 산 이야기와 축제 따라 가는 산행과 같은 연재물, 세계의 오지와 명산·여행지 등을 소개하는 해외원정 코너, 산악 관련 화제 및 인물, 산과 관련된 국내외 뉴스, 각종 등산장비 소개, 산악 칼럼 등이 있습니다.






  이 책의 목차





  이 책의 월별 표지